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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하마스 충돌, 로켓포 공격 속 80여명 사망

기사입력 2014. 07. 11 08:53
[헤럴드POP]이스라엘 하마스 충돌

이스라엘이 공습으로 팔레스타인 측 인명 피해가 계속 늘고 있는 가운데 하마스의 공격까지 이어져 큰 충돌을 일으키고 있다. 한 가정집에서는 직격탄을 맞아 가족이 몰살당하는 비극이 발생됐다.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 등은 10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습으로 최소 81명이 숨지고 600명 이상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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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Y 방송 화면 캡처


이스라엘의 공습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무장단체의 로켓 공격으로 가자지구 사망자가 80명을 넘어선 가운데 이스라엘이 지상군 투입을 시사, 전면전으로 이어질 위기에 놓였다.

무장정파 하마스도 이스라엘 전역에 로켓포 공격을 이어가고 있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성명을 통해 "가자지구가 칼끝에 서 있으며 상황이 악화하면서 불가항력의 소용돌이로 이어지고 있다"며 양측의 충돌을 비판했다.

이스라엘 하마스 충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스라엘 하마스 충돌, 전쟁은 안된다" "이스라엘 하마스 충돌, 무섭다" "이스라엘 하마스 충돌,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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