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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타임' 윤미진 PD "왜 에이핑크? 2014년 가장 핫한 걸그룹"

기사입력 2014. 08. 06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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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금준 기자]'쇼타임'의 연출을 맡은 윤미진 PD가 세 번째 주인공으로 에이핑크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윤미진 PD는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몰 CGV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에이핑크의 쇼타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가장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2014년 가장 핫한 걸그룹이기에 에이핑크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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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의 쇼타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윤미진 PD [사진=송재원 기자]


그는 "주인공을 선정하는 과정에 있어 채널이나 제작진에서 전혀 이견이 없었다"면서 "에이핑크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기에 팬들 역시 궁금한 점이 많을 것이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에이핑크의 쇼타임'은 에이핑크의 공개되지 않은 일상과 멤버들의 새로운 캐릭터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개인의 개성을 살펴볼 수 있는 'Q'라는 코너를 통해 기존 '에이핑크 뉴스'와의 차별화를 꾀했다.

제작진은 "데뷔 4년차에 접어들며 서로에 대한 공유도가 높아진 만큼 이전보다 더욱 깊은 리얼함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에이핑크를 향한 다양한 궁금증의 해소도 보너스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에이핑크의 쇼타임'은 오는 7일 오후 6시 첫 전파를 탄다.


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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