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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 김필, 자작곡 'CRY'로 만장일치…'빨간 구두 아가씨' 작곡가 김인배 외손자

기사입력 2014. 08. 30 00:49
[헤럴드POP] 싱어 송 라이터 김필이 '슈스케6' 슈퍼위크 명단에 이름을 추가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6' 2회에는 서울 지역 3차 예선 현장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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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슈퍼스타K6' 화면 캡쳐


이날 출연한 김필은 노래 '빨간 구두 아가씨' 작곡가 김인배의 외손자다. 지난 2011년 '바보같이 울어요'로 데뷔한 가수이기도 하다. 김필은 기타를 치면서 자작곡 '크라이(CRY)'를 불러 심사위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심사위원 슈퍼주니어의 규현은 "허스키한 보이스를 고음 올릴 때 잘 사용한다"고 칭찬했고, 김범수는 "오랜 세월 동안에 만들어진 자신만의 톤이 아닐까"라고 평가했다. 윤종신은 극찬했다. "작곡가 집안의 피를 물려받은 것 같다. 자기 고민도 슬픔도 녹아내는 싱어송라이터들이 차트 선두에 서서 끌고 나갔으면 좋겠다"고 평가했다.

김필은 심사위원의 만장일치로 지역 예선을 통과했다.
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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