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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글램 다희 구속 "특별법 적용하면 최대 무기징역까지..", 이병헌 공식입장 "선처 없다"

기사입력 2014. 09. 04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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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글램 다희 구속 특별법 이병헌 공식입장

영화배우 이병헌을 공갈미수 혐의로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와 모델 이지연씨가 구속됐다.

한 매체에 따르면 이병헌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자, 이들은 해외 항공권을 조회하는 등 도피를 준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3일 오후 11시 53분 이병헌을 협박했던 걸그룹 글램의 멤버 다희와 모델 이지연씨의 구속이 확정된 후 “이번 건은 사전에 범행 후 도주를 위해 유럽여행권을 미리 구입하는 등 치밀하게 모의 해 협박하고 금품을 갈취하려 했던 명백한 계획 범죄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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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글램 다희 구속 특별법 적용 최대 무기징역 이병헌 공식입장(사진=다희 SNS/ KBS 방송캡처)


소속사 측은 “그러나 이병헌은 계획 범죄의 명백한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사건의 수사가 제대로 진행되기도 전 신상이 공개되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들이 무분별하게 언론에 보도되며 온갖 추측성 악성루머들과 음해성 찌라시들로 2차 피해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에서 두 사람은 협박 혐의를 모두 인정했으며, 이병헌이 세계적인 스타라는 사실에 거액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이병헌을 협박하다 체포된 글램 다희와 이지연에 대해 전파를 탔다.

이날 임방글 변호사는 "공갈죄가 성립할 경우 일반적으로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선고 받게 된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번 사건 같이 요구하는 액수가 큰 경우 특별법이 적용되는데, 50억 원을 요구한 이번 사건의 경우에는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이 내려질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글램 다희 구속 특별법 적용 최대 무기징역 이병헌 공식입장, 해외도피도 준비할 정도면 계획적이였네"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글램 다희 구속 특별법 적용 최대 무기징역 이병헌 공식입장, 왜 그랬을까"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글램 다희 구속 특별법 적용 최대 무기징역 이병헌 공식입장, 무조건 잘못 인정하고 선처를 바래야 할 듯"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글램 다희 구속 특별법 적용 최대 무기징역 이병헌 공식입장, 대박사건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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