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포토

[포토]'제시카 퇴출 논란' 소녀시대, 굳은 표정으로 출국

기사입력 2014. 09. 30 08:18
리얼라이프
★빼자까페★ 하루2잔, 날씬한 습관 고품격 다이어트
[인천공항 헤럴드POP=송재원 기자][소녀시대 출국]

걸 그룹 소녀시대(태연 윤아 제시카 써니 티파니 유리 효연 수영 서현)가 30일 오전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2014 걸스 제너레이션 퍼스트 팬 파티 - 미스터 미스터 인 선전’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퇴출설과 관련된 웨이보 글이 진위여부 논란에 싸인 제시카는 이날 멤버들과 함께하지 않았다.
이미지중앙

소녀시대 티파니 서현 윤아


이날 새벽 5시 제시카의 중국 공식 웨이보에는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 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습니다”라는 글이 영문과 한글 버전으로 게재됐다.

제시카는 해당 계정을 통해 꾸준히 국내외 팬들과 소통해왔기에 이 글의 사실 여부, 혹은 해킹 가능성을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한편 이번 팬미팅은 소녀시대가 데뷔 이래 중국 팬들과 정식으로 만나는 첫 무대인 만큼 현지 팬들의 기대가 뜨겁다. 이후 소녀시대는 10월 중국 주요도시인 베이징, 상하이에서 팬미팅을 이어갈 예정이다.
sunny@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