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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전국 시사회 개최…전 세대 아우르는 진짜 가족 영화

기사입력 2014. 10. 06 14:30
[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에코’(감독 데이브 그린)가 지난 2일 전국 시사회를 개최했다.

오는 8일 개봉하는 ‘에코’는 지구로 불시착한 외계 생명체 에코를 구하기 위한 소년, 소녀들의 모험과 우정을 그렸다.

서울, 대전, 부산에서 동시에 진행된 이번 ‘에코’ 전국시사회는 많은 관객들이 찾아, 시작 전부터 상영관을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웠다. 특히 관객들 중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석한 가족 관객들이 많아 전 연령층이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영화임을 확인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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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전국 시사회를 맞아 외계 생명체 에코 등신대를 특별 제작, 현장에 설치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관객들은 에코의 가슴에서 반짝반짝 불빛이 나오는 등신대와 기념 촬영을 하기 위해 줄을 섰다.

시사회가 끝난 후에도 상영관을 나서는 관객들은 영화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듯 ‘에코’에 대한 감상평을 이야기하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코’는 테오 할름, 아스트로, 리스 하트위그, 엘라 발슈테트 등이 출연한다.

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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