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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 얼음요새, '슈퍼스타K6' 무대 심사위원 이승철 극찬 "성량-톤-외모-음악적 스타일 모두 완벽"

기사입력 2014. 10. 11 15:28
리얼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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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필 얼음요새

'슈퍼스타K6' 김필이 '얼음요새'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김필은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6'의 '레전드 히트 미션'으로 디어클라우드의 '얼음요새'를 직접 기타 연주와 함께 열창했다.

이날 김필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남다른 가창력을 발휘해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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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심사위원 윤종신은 "이런 보컬을 기다렸다. 인디 곡을 선택했는데, 인디를 좋아하지 않아도 이 무대에 빠져들었을 것"이라며 칭찬했다.

백지영은 "목소리가 악기와 음악 전체가 하나로 느껴지는 무대였다. 굉장히 감동받았고, 김필이 29살인데 도대체 이때까지 이 사람을 (기획사들이) 안 데리고 가고 뭐했을까 싶었다"고 호평을 보냈다.

이승철은 "남자가수가 갖춰야 할 모든 건 다 갖춘 것 같다. 성량, 톤, 외모도 그렇고 음악적 스타일 모든 게 완벽했다. 아주 훌륭했다"고 극찬했다.

김필은 심사위원 점수 합산 377점으로 톱11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톱9에 진출했다.

김필 얼음요새, '슈퍼스타K6'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필 얼음요새, '슈퍼스타K6' 대박" "김필 얼음요새, '슈퍼스타K6' 무대 멋지다" "김필 얼음요새, '슈퍼스타K6'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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