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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진, 투엘슨과 손 잡았다…신곡 '거리에서' 발표 임박

기사입력 2014. 10. 22 09:12
[헤럴드POP=이금준 기자]가수 문명진이 3인조 프로듀서 그룹 투엘슨(2LSON)의 새 디지털 싱글의 가창자로 참여한다.

문명진은 오는 24일 발매되는 투엘슨의 신곡 '거리에서'의 가창자로 참여한다. 최근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해 마이클 볼튼으로부터 환상적인 보컬이라는 극찬을 받았던 문명진이기에 팬들의 기대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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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투엘슨 멤버들이 "처음 곡을 완성하고 나서 가장 먼저 떠올린 가수가 문명진"이라고 밝힌 만큼, 문명진의 '거리에서'에 궁금증이 더하고 있다.

관계자는 문명진과 투엘슨의 '거리에서'에 대해 "가을에 가장 잘 어울리는 분위기와 가사를 비롯해 서정적이면서도 개성을 잃지 않는 투엘슨 특유의 편곡으로 깊이를 더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7월, 에일리와 함께 한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아임 인 러브(I'm in love)로 7개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했던 투엘슨은 작곡 및 프로듀싱, 공연, OST 참여 등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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