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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백’, 신하균 회춘 코믹 연기 통했다…수목극 1위 ‘굳건’

기사입력 2014. 11. 07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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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현호 기자]MBC ‘미스터 백’(극본 최윤정, 연출 이상엽)이 신하균의 열연에 힘입어 수목드라마 중 1위를 지켰다.

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6일 밤 방송된 ‘미스터 백’은 13.9%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나타낸 14.2%보다 0.3%포인트 소폭 하락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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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미스터 백’에서는 최고봉 회장(신하균 분)이 70대에서 30대로 젊어진 가운데, 자신의 차에 50억이 있게 된 이유를 밝히려고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같은날 동시간대 방송된 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와 KBS2 ‘아이언맨’은 각각 5.5%, 4.0%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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