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한류

윤상현 메이비, 8개월째 열애…'결혼 고려 중?'

기사입력 2014. 11. 21 16:11
[헤럴드POP] 윤상현 메이비

배우 윤상현과 작사가 겸 가수 메이비가 8개월째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21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윤상현과 메이비가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 현재 결혼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지중앙

[사진=OSEN 제공]


또 이 매체는 윤상현과 메이비는 8개월 째 교제 중이며 조심스럽게 사랑을 키워가는 중이라고 전했다.

메이비는 가수 활동과 함께 이효리의 '텐 미닛(10 minutes)', 김종국의 '중독', MC몽의 '너에게 쓰는 편지'와 '그래도 남자니까' 등 여러 히트곡의 작사가로 이름을 알렸다.

또 그는 2010년 4월까지 3년 반 동안 KBS 쿨FM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의 DJ를 맡았고, MBC 아침드라마 '분홍 립스틱'과 KBS2 드라마 '노리코, 서울에 가다'를 통해 연기자로도 변신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윤상현 메이비 소식에 네티즌은 "윤상현 메이비, 연예인 부부 또 탄생하나" "윤상현 메이비, 예쁜 사랑하세요" "윤상현 메이비, 정말 예상도 못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nt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

포토뉴스

+더보기
[긴급]주식이것또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