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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해' 박해진, 연애 스타일 묻는 질문에 "나는 오로지 한 여자만 바라봐"

기사입력 2014. 12. 20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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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설해' 박해진

영화 '설해'에 출연한 배우 박해진이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밝혔다.

19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설해' 언론 배급 시사회에는 김정권 감독, 박해진, 이영아, 송재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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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OSEN


'설해'에서 골수이형성증후군을 앓고 있는 선미(이영아)를 위해 모든 걸 내건 남자 상우를 연기한 박해진은 "보통 남자들처럼 나도 영화에서 나온 상우와 똑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연애할 때는 대부분의 남자가 그렇지 않나. 여러 여자를 보는 남자는 흔하지 않는 것 같다. 상우처럼 모든 부분을 희생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여자친구만 바라보는 성격은 맞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설해'는 아쿠아리스트이자 실업팀 수영 선수 상우와 어릴 적 아빠의 추억을 간직한 선미의 사랑을 그려낸 작품으로 내년 1월 8일 개봉한다.

'설해' 박해진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설해' 박해진, 설렌다" "'설해' 박해진, 사진 잘 나왔네" "'설해' 박해진, 이영아랑 키스신 찍었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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