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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연애’, 100만 돌파 눈앞…주말 박스오피스 2위

기사입력 2015. 01. 19 08:03
[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오늘의 연애’(감독 박진표)가 1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오늘의 연애’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67만 8612명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97만 327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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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연애’는 여자친구가 해달라는 대로 다 해주다가 항상 100일도 못 가 차이는 초등학교 교사 준수(이승기 분)와 인기 기상캐스터 현우(문채원 분)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한편 같은 주말 3일간 ‘국제시장’은 80만 8141명의 관객을 불러 모아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109만 9411명이다. 3위는 42만 2737명을 끌어 모은 ‘박물관이 살아있다: 비밀의 무덤’이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 55만 5878명을 기록 중이다.

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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