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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의 사랑’ 유이, 수영 코치에게 발각돼

기사입력 2015. 02. 25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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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호구의 사랑’ 유이가 최덕문에게 발각됐다.

24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 6회에서는 수영 코치 소시민(최덕문)이 강호구(최우식)에게 도도희(유이)가 어딨는지 캐묻는 장면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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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호구의 사랑 방송 화면 캡처


소시민은 강호구를 만나 “도도희가 잘못되면 확 죽어버리겠다”라고 연기를 했다. 당황한 강호구는 “잘 있을 거라고 믿어요. 그러니까 그런 생각 마세요. 오래 사셔야죠”라고 수습했다. 이에 소시민은 강호구가 비밀을 알고 있다고 눈치챘다.

도도희는 아이를 낳은 후 홀로 퇴원했다. 강호구는 병원을 나서는 도도희를 발견한 후 도희와 함께 어디론가 갔다.

그때 소시민이 강호구의 뒤를 쫓고 있었다. 소시민은 여관방에 있는 아이를 발견하고 도도희가 미혼모가 된 사실을 알고 오열했다.

소시민은 아이를 보곤 바닥에 주저앉았다.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도대체 애아빠가 누구냐”라고 추궁했다.

‘호구의 사랑’은 밀리고 당하는 대한민국 대표 호구 강호구와 걸쭉한 입담의 국가대표 수영 여신 도도희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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