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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상견례' 진세연, 비키니 입고 '아찔 볼륨감' 과시

기사입력 2015. 04. 24 07:36
리얼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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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배우 진세연이 '위험한 상견례2'에서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위험한 상견례2'(감독 김진영) 언론시사회에는 김진영 감독을 비롯해 배우 홍종현 진세연 김응수 신견정근 전수경 박은혜 김도연이 참석했다.

극중 펜싱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경위 박영희 역을 맡은 진세연은 입수사를 위해 비키니를 입고 섹시 댄스를 추는 장면에 대해 묻자 "작품을 하며 비키니를 입는 것은 처음이라 부담이 됐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진세연은 "그 장면을 위해 굶기도 하고 운동도 열심히 했다. 또 맛있는 것도 포기하며 준비했던 기억이 있다"고 밝혔다.

앞서 공개된 '위험한 상견례2' 예고편에서 진세연은 화사한 색의 비키니를 입고 남다른 볼륨감을 과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한편, '위험한 상견례2'는 경찰 가문의 막내딸 영희(진세연)와 도둑 가문의 외동아들 철수(홍종현)의 결혼을 막기 위한 두 집안의 프로젝트를 그린 코미디물로 오는 2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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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세연 [사진=헤럴드POP DB/영화 '위험한상견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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