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한류

라디오스타 진세연, 과거 주지훈과 아찔 키스신 "제가 부끄러워하는 걸 알아서"...무슨 내용?

기사입력 2015. 04. 30 08:28
이미지중앙

▲진세연 사진=방송캡처


[헤럴드POP = 이건웅 기자]진세연, 진세연 주지훈

배우 진세연 과거 주지훈과의 키스신이 시선을 모았다.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SBS '다섯손가락'에 출연 중이던 진세연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당시 인터뷰에서 주지훈과의 키스신에 대한 질문을 받은 진세연은 "주지훈 씨가 제가 부끄러워하는 걸 알아서 많이 배려해줬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지훈은 "키스신이 끝나고 감독님이 목석같다고 말해서 부끄러웠다. 그런데 그때 주지훈 씨가 감독님한테 '자기 탓'이라고 말했다"고 설명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진세연은 최근 영화 개봉과 방송 활동을 통해 인기를 얻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

포토뉴스

+더보기
[긴급]주식이것또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