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화제

이요원 득남, 결혼 13년 만에 '세 아이 엄마 됐다'

기사입력 2015. 05. 20 07:37
리얼라이프
★천연 자일리톨의 상쾌하고 달콤한 맛
[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이요원 득남

배우 이요원이 득남 소식을 전했다.

19일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이요원은 지난 17일 두 딸에 이어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미지중앙

이요원 득남 [사진=헤럴드POP]


이요원은 현재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산후조리원에서 몸조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요원은 2003년 골프선수 박진우 씨와 결혼한 이요원은 이듬해 첫 딸을 낳았다. 이후에도 드라마 '황금의 제국' '마의' '선덕여왕', 영화 '용의자'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친 이요원은 10년 만인 2014년 5월 둘째 딸을 낳았다.

당시 이요원의 출산 사실은 약 2개월 뒤에 알려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사생활 부분은 노출하길 원치않아 출산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시기상 이요원은 둘째 출산 이후 곧바로 셋째를 임신한 것으로 보인다.

이요원 득남 소식에 네티즌은 "이요원 득남, 진심으로 축하한다" "이요원 득남, 벌써 셋째까지" "이요원 득남, 드디어 아들을 낳았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nt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