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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학교 박보영, "엄지원과 연예계 생활 이야기 나눴다"

기사입력 2015. 05. 22 07:34
[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경성학교 박보영

'경성학교' 박보영과 엄지원의 영화 촬영 현장 이야기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는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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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 박보영, 박소담


이날 현장에는 이해영 감독, 배우 박보영, 엄지원, 박소담이 참석했다.

여배우 셋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영화이니만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냈을 것 같다는 MC 박경림에 말에 엄지원은 "아쉽게도 박소담과는 거의 만나지 못해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다. 박보영과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여자들만이 할 수 있는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박보영은 "엄지원 선배와 함께 연예계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여러 가지 조언을 들었다. 선배가 그동안 겪었던 일들과 아으로 내가 겪어야 할 일들에 대해 조언을 해주셨다"고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은 1938년 경성의 기숙학교에서 사라지는 소녀들, 이를 한 소녀가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미스터리 영화. 박보영은 극중 사라진 소녀를 유일하게 보는 목격자 주란 역을, 엄지원은 비밀을 간직한 기숙학교의 총 책임자 교장 역을 맡았다.

경성학교 박보영 엄지원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경성학교 박보영, 엄지원과 친한가" "경성학교 박보영, 기대된다" "경성학교 박보영,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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