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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듀오' 이정 하동균, 스무살 추억 담은 '뷰티풀 데이' 발매

기사입력 2015. 05. 29 14:10
[헤럴드POP=이금준 기자]'환상의 듀오'가 다시 한번 팬들을 만난다. 신곡 '뷰티풀 데이(Beautiful Day)'를 발표한 이정과 하동균 이야기다.

이정과 하동균은 29일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 '뷰티풀 데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기다릴게', '같이 사랑했는데', '말하는 대로' 등으로 호흡을 맞췄던 두 남자의 신곡에 팬들의 비상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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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과 하동균의 '뷰티풀 데이' 재킷. 사진제공=라우더스엔터테인먼트]


'뷰티풀 데이'는 남자라는 이름으로 살아온 우리네 20살 이야기들을 담아낸 곡. 이정의 10주년 기념앨범의 타이틀곡 '같이 사랑했는데'의 깊은 인연으로 프로듀서인 파이브어클락이 다시 한 번 작업을 진행하게 됐다.

뮤직비디오 역시 지난 인연이 다시 한번 힘을 보탰다. 신재만 촬영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미국 LA에서 촬영을 진행했으며, 하동균의 '런(Run)'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정동훈 감독이 후반 작업을 도왔다.

소속사 라우더스엔터테인먼트는 "자기만의 음악세계를 확실히 구축하고 있는 하동균과 그만의 매력과 색깔을 확실히 지닌 독보적 보이스 이정, 오랜 팬들이라면 두 사람의 목소리를 담은 이번 앨범은 정말 반가운 소식"이라고 전했다.

musi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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