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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티, 중국 내 인기 심상치 않네…강제 진출 요구

기사입력 2015. 05. 30 09:55
[헤럴드POP=남안우 기자]걸그룹 베스티의 중국 내 인기가 심상치 않다.

베스티(혜연,유지,다혜,해령)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익스큐즈미(Excuse Me)'는 29일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인 투도우 뮤직의 더쇼 차트에서 실시간 1위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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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내 인기가 심상치 않은 걸그룹 베스티. 사진제공 = YNB엔터]


또한 베스티 공식 페이스북에 게재된 '익스큐즈미' 아이 콘택트 버전 안무 연습 영상은 29일 기준 530만건을 기록하며 해외에서 베스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와 관련 투도우 관계자는 "현재 베스티가 중국에서 한국 걸그룹 중 가장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베스티의 화려한 외모와 스타일링, 파격적인 무대 매너로 중국 팬들의 마음을 얻고 있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이에 베스티 소속사 YNB엔터테인먼트 측도 "지난번 중국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 뮤직비디오 차트에서도 최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인기가 뜨겁다. 중국 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는 정식으로 해외 프로모션 없이 이뤄낸 이번 성과로 베스티의 강제 중국 진출이 이뤄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베스티는 현재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익스큐즈미(Excuse Me)'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na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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