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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이상형은 "아이비와 이연희"

기사입력 2015. 06. 19 09:37
[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지드래곤 이상형

그룹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이 손석희 앵커의 JTBC '뉴스룸'에 출연해 눈길을 끈 가운데 과거 그가 언급한 이상형이 새삼 화제다.

지드래곤은 지난 2006년 11월 28일 방송된 MBC 라디오 '박경림의 심심타파'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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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이상형. 사진='주간 아이돌' 방송 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승리는 "지드래곤의 이상형은 아이비와 이연희다"라고 폭로했다.

지드래곤은 "아이비 누나는 팬으로서 좋아했다. 춤추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며 "이연희씨 같은 경우는 얼마 전 DVD로 현빈 씨와 함께 나오신 영화를 재미있게 보면서부터 막내에게 이야기를 많이 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지드래곤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도 떨려 후덜덜. 손석희 앵커님과 함께한 JTBC 뉴스룸 녹화. 잘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석희 앵커와 지드래곤이 스튜디오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드래곤 이상형 소식에 누리꾼은 "지드래곤 이상형, 이연희랑 아이비 뭔가 좀 다른 느낌인데", "지드래곤 이상형, 그런 스타일을 좋아하나봐", "지드래곤 이상형이 아이비랑 이연희였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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