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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피스마이너스원, 또 다른 내 이름이다"

기사입력 2015. 06. 2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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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성희 기자] 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이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은 자신의 또 다른 이름이라고 말했다.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스타일 라이브' 제작진은 25일 "국내외 예술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음악과 미술의 만남을 시도한 뮤지션 지드래곤이 '스타일 라이브'에서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의 작품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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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사진제공=온스타일]


지드래곤은 셀프 카메라를 들고 직접 서울 중구 서소문동 서울시립미술관의 '피스마너스원' 전시회에 출동, 콜라보레이션 결과물에 대한 설명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지드래곤은 "전시명인 '피스마이너스원'은 권지용, 지드래곤 같은 또 다른 나의 이름"이라고 애착을 드러내며 "좋은 기회로 일을 시작해 1년 넘게 준비한 전시다. 힘이 닿는데 까지 열심히 해보고 싶다. 내 음악을 즐기듯, 전시도 즐겨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피스마이너스원'은 현대미술과 대중문화의 수준 높은 접점을 만들고 현대미술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다. 대중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지드래곤은 국내외 14팀의 아티스트와 협업해 200여점의 결과물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지드래곤 출연의 '스타일 라이브'는 이날 오후 9시에 방송한다.

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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