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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전쟁’ 김세인-라용-안상회, 섹시 삼각로맨스 예고

기사입력 2015. 06. 30 09:31
리얼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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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김세인, 라용, 안상회가 섹시 삼각로맨스의 본격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최근 공개된 IPTV 전용콘텐츠 ‘여자전쟁’ 다섯 번째 이야기 ‘여자의 이유’ 스틸 컷에는 비치웨어 차림의 김세인(잎새 역)과 안상회(하균 역)가 다정하면서도 야릇한 분위기를 발산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여자의 이유’는 불의의 사고로 성기능을 잃게 된 남편 천동(라용 분)과 그의 옆을 지키는 현모양처 아내 잎새가 자살여행을 떠난 곳에서 만난 미모의 남자 하균과 복잡하고 미묘한 관계를 이어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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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IPTV 전용콘텐츠 '여자전쟁'


사진 속 안상회는 김세인에게 손수 구명조끼를 입혀주는가 하면, 김세인은 그의 손길을 묵묵히 받아내고 있는 상황. 무엇보다 김세인은 라용과 결혼한 상태이기에 이들의 행동과 눈빛 하나하나에 초점이 모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몰래 숨어서 두 사람을 향해 질투어린 시선을 보내는 라용과 그런 그를 눈치 챈 김세인의 모습은 불꽃 튀는 삼각관계의 전초전을 예고한다.

특히 군살 없이 탄탄하고 볼륨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는 김세인과 안상회의 모습은 콘텐츠를 더욱 재미있게 즐기는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예정.

박인권 화백의 원작만화를 각색한 ‘여자전쟁’은 100% 사전제작 되는 옴니버스 형식의 IPTV 전용콘텐츠. ‘여자의 이유’는 ‘봉천동 혈투’, ‘이사온 남자’, ‘도기의 난’, ‘떠도는 눈’과 함께 IPTV VOD 서비스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jaeg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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