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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복받았네...지누션+에픽하이, 데뷔 콘서트 지원사격

기사입력 2015. 10. 01 23:59
[헤럴드POP=홍재준 기자] 지누션 에픽하이

지누션과 에픽하이가 후배 아이콘에게 용기를 북돋워 줄 예정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1일 힙합 뮤지션 지누션과 에픽하이가 신인 그룹 아이콘의 데뷔 콘서트인 'SHOWTIME'의 게스트로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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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션 에픽하이. 방송화면 캡쳐]


1일 데뷔 하프 앨범 'WELCOME BACK'을 발표한 아이콘은 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첫 만남을 갖는다.

같은 소속사 선배 에픽하이는 아이콘과는 각별한 인연을 쌓았다.

아이콘의 멤버 비아이와 바비는 에픽하이가 지난해 10월 발표한 정규 8집 앨범 수록곡 ‘Born Hater’의 피처링과 뮤직비디오에 참여했다.

앞서, 지난 7월31일부터 8월9일까지 진행된 에픽하이 소극장 콘서트 ‘현재상영중’에도 깜짝 게스트로 등장한 바 있다.

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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