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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명품가위 ‘파울(PAUL)’ 10월 킨텍스 카페&베이커리 페어 특별 전시

기사입력 2015. 10. 08 14:45
국내 론칭 이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독일 명품가위 ‘파울(PAUL)’이 <2015 카페&베이커리 페어>에 참가한다.

올해 6월 국내 첫 론칭한 이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독일 명품가위 전문브랜드 ‘파울(PAUL)’은 1886년부터 128년간 가위만을 생산하며 ‘가위의 살아있는 역사’로 불리는 명품 가위 브랜드다. 파울의 제품은 독일산 강철을 원료로 사용, 100% 독일에서 생산되는 제품으로 모던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날부터 손잡이까지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어있다.

부드러운 절삭력으로 일명 ‘마약가위’로 불리며 전문 셰프는 물론 전세계 주부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파울은, 최근 오랜 기간 사용하거나 이물질로 인해 무뎌진 가위 날의 절삭력을 회복시켜주는 주방 가위 전용 오일인 ‘파울 액티브 오일’을 출시해 더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파울이 참가하는 ‘2015 카페&베이커리 페어’는 카페창업예정자와 커피업계 종사자는 물론 커피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에게 커피와 디저트의 트렌드를 다양하게 제안하는 자리로 오는 10월 7일부터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파울은 지난 6월 개최된 ‘2015 리빙박람회 메가쇼’에도 참가, 연일 매진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만큼 이번 카페&베이커리 페어 참가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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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명품가위 파울은 이번 킨텍스 카페&베이커리 페어 참가를 기념하여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 예정이다. 박람회기간 중 동안 박람회장을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파울의 명품가위를 최대 56%할인하는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파울 가위를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 선물케이스 포장 서비스와 함께 신제품 ‘파울 액티브 오일’을 일대일로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파울 제품을 10만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독일 친환경 셀룰로스 행주세트도 특별 증정할 예정이다.

‘2015 카페&베이커리 페어’는 10월 7일(수)부터 10일(토)까지 4일 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며
박람회 기간 중 파울의 다양한 제품을 직접 시연해보고 특별한 혜택으로 구매도 가능하다.

독일 명품가위 파울(PAUL)의 ‘2015 카페&베이커리페어’참가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파울 홈페이지(http://www.paulkorea.co.kr)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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