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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대표 퍼포먼스 팀' 시로에이, 韓 최초 공연 나선다

기사입력 2015. 10. 16 15:32
[헤럴드POP=이금준 기자]일본을 대표하는 오리지널 퍼포먼스팀 시로에이(SIRO-A)가 한국에서 최초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16일 소속사 아뮤즈에 따르면 시로에이는 오는 30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5 구로 아시아 문화축제' 전야제에 초청받아 축하 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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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찾는 일본의 퍼포먼스 그룹 시로에이. 사진제공=아뮤즈]


시로에이는 세계 각지에서 450회가 넘는 공연을 개최하며 10만 명 이상의 관객을 열광시킨 일본 오리지널 퍼포먼스 팀으로 사람과 테크놀로지의 융합을 모토로 프로젝션 맵핑?레이저?LED?3D 등의 테크놀로지와 댄스, 판토마임을 콜라보레이션해 참신한 넌버벌 퍼포먼스를 펼치는 차세대 엔터테인먼트 집단을 일컫는다.

지난해에는 독일과 미국 투어, 또 횟수로 3번째가 되는 런던 롱런 공연을 진행하며 '런던 카바레 어워드(London Cabaret Award) 베스트 서커스/스페셜리티(Best Circus/Speciality) 부문을 수상했으며 올해에는 미국의 인기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 NBC '아메리카 갓 탤런트 (America's Got Talent)'에 출전하여 준결승까지 오르는 쾌거를 달성해 더욱 주목 받았다.

한편 시로에이가 초청받은 '2015 구로 아시아 문화축제'는 음악과 춤으로 하나되는 아시아 페스티벌을 주제로 오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개최된다.

musi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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