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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당한 이태임, 과거 가슴골 파인 비키니 '초섹시'

기사입력 2015. 11. 11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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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은희 기자]이태임 교통사고

배우 이태임이 교통사고를 당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가운데 과거 화제를 모았던 수영복 몸매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해치지 않아요' 특집에서는 배우 이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1986년생 3대 섹시 미녀가 있다. 이채영, 클라라, 이태임인데 모두 키도 크고 비율까지 완벽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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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이태임.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에 이채영은 "다들 실제로 봤는데 키도 크고 몸매가 비슷비슷하다. 다 훌륭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솔직히 저희가 몸매로 주목 받는 건 앞으로 3년 안으로 끝이라고 생각한다. 외모적인 것으로 주목 받는 건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태임 측 관계자는 10일 오후 헤럴드POP에 "이태임이 교통 사고를 크게 당했는데 다행히 이마에 찰과상을 입은 정도다. 골반에도 충격이 가해진 상태라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라고 사고 소식을 전했다.

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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