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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서장훈, 200억 빌딩…"월 수입은 얼마?"

기사입력 2015. 12. 23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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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백진희 기자]라디오 스타 서장훈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거론한 200억 빌딩이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서장훈은 자신 소유의 빌딩를 거론했다. 이에 앞서 '라디오스타' 오프닝에서 서장훈은 지난 방송에서 언급된 빌딩 이야기와 함께 소개되며 MC들은 서장훈을 두고 "150억짜리 빌딩 있는 형"이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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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라디오스타 서장훈


이에 김구라는 "더 올랐다. 200억이다"라고 정정했다. 이 같은 MC들의 폭로에 서장훈은 "사실 내게 임대업은 30년 농구 인생의 결실이다. 어디 가서 훔쳐온 것도 아니고 잘못한 것도 아니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하는 한편, "사회정의에 맞는 착한 임대업자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포부(?)를 밝혀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서장훈은 서초동과 흑석동 초역세권에 각각 건물 한 채씩 소유하고 있는 연예계 대표 부동산 부자로 유명세를 떨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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