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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서, SBS 단막극 ‘미스터리 신입생’ 출연…남지현 연준석과 호흡

기사입력 2015. 12. 29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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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주 기자]배우 윤서가 SBS 단막극 ‘미스터리 신입생’에 출연한다.

tvN ‘응답하라 1994’부터 KBS2 ‘오늘부터 사랑해’까지 출연하며 기대주로 떠오르는 윤서가 ‘미스터리 신입생’(극본 황예진, 연출 김유진)에서 혜정 역을 맡아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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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서. 사진제공=웰메이드예당]


윤서는 극중 가짜 신입생이 되는 아영(남지현)의 중학교 동창이자 재수학원 동기로 여대생 혜정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청순, 발랄한 매력을 비롯해 안정적인 연기로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준다.

‘미스터리 신입생’은 내가 아닌 다른 이름으로 대학에 들어간 가짜 신입생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SBS 2부작 단막극이다. 진짜와 가짜 삶 사이에서 좌충우돌하는 인물들의 모습을 통해 진정한 희망과 행복이 무엇인지를 그린다. 앞서 배우 남지현과 연준석이 캐스팅 됐다.

윤서는 ‘응답하라 1994’, ‘연애조작단, 시라노’, ‘왔다!장보리’, ‘천국의 눈물’, ‘오늘부터 사랑해’ 등을 통해 연기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

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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