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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안정환, 정형돈 잔소리에 "나 기독교야" 응수…'예능감 폭발'

기사입력 2016. 01. 0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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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마리텔 안정환

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마리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안정환과 개그맨 정형돈의 설전이 눈길을 모은다.

지난 9월 방송된 KBS2 연예 정보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 가수 성시경은 자신의 코디를 자랑하는 리포터에게 "스님이 입는 옷 같다"고 농담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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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안정환.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화면 캡처]


이에 당시 함께 출연한 정형돈은 안정환에게 "저런 순발력 있는 멘트를 배워야 한다"고 구박했다.

그러자 안정환은 "난 기독교야"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정환은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방송인 김성주와 함께 숨겨둔 예능감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안정환이 출연한 '마리텔'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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