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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숙 결혼, '라스'에서 1월에 결혼한다더니…'스킨스쿠버로 맺은 인연'

기사입력 2016. 01. 13 01:11
[헤럴드 POP=김혜정 기자]하재숙 결혼

배우 하재숙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30일 배우 하재숙은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남편과의 인연은 스킨스쿠버가 맺어줬다"고 전했다.

앞서 하재숙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2년 정도 교제한 남자친구가 있다"며 "산과 바다를 사랑하는 범상치 않은 일반인"이라고 전했다.

이어 "12월에 결혼하려고 했는데 영화 스케줄이 연말까지 있어서 1월 중 생각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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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고성 아야진 바닷가 마을에 신혼집을 마련했다. 결혼 후에도 스킨스쿠버 취미 활동을 진해려는 것.

하재숙은 "따뜻한 손 마주 잡고 오래오래 함께 걸을 수 있는 분을 만나서 무척 든든하고 감사하다. 예비신랑은 진심으로 존경할 수 있는 분이라서 좋은 가정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이웃과 함께 나누면서 살아가는 부부가 되겠다"라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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