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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디스크' 대상 영예 '빅뱅' 3관왕 '태연'

기사입력 2016. 01. 21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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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차은호 기자]골든디스크

골든디스크가 화제다.

20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 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이하 '골든디스크')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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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캡쳐

이날 빅뱅은 골든디스크 대상이외에도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 남자 아티스트 인기상과 디지털 음원 본상을 동시에 수상해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멤버 탑은 빅뱅을 대표해 "저희가 지난해 활동하면서 23개의 상을 수상했다. 감사드린다. 여러분 덕분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하지만 저희가 여러분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건 1년 정도 남았다. 그때까지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는 멤버들이 차례대로 군입대를 앞두고 있기 때문.

이어 지드래곤은 "저희 뿐만 아니라 이 자리에 있는 가수들 모두 한국 음악 시장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태연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맙습니다. 늘 그래왔지만 오늘따라 더더욱 소녀시대의 태연이라 행복하네요! 소녀시대 축하해 그리고 태연이 너도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저녁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이하 골든디스크)에 참석한 태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골든디스크'에서 3관왕에 오르며 솔로 가수로서의 저력을 과시한 태연은 트로피를 들고 환히 웃고 있다.

태연은 솔로로서 아이치이 여자 아티스트상, 본상을 받았고, 소녀시대로는 본상을 수상하며 3관왕을 차지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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