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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에 뜬 박지성, 연기도 수준급

기사입력 2016. 01. 29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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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주 기자]오는 31일 방송되는 SBS 예능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에서 박지성이 수준급 연기를 펼쳤다.

이날 1926년 난징로 거리를 그대로 재현한 상하이의 영화 촬영 세트장에 도착한 런닝맨과 박지성, 지소연, 정대세 선수는 시대극 복장으로 나타났다.10인의 결사단으로 변신해 혼신의 연기를 보여줬다는 후문. 특히 첫 오프닝에서 박지성은 처음 선보이는 연기임에도 어색하지 않은 수준급 연기를 뽐냈다고. 각종 게임에서도 노련한 모습을 보이는 등 예능감을 뽐내며 만능엔터테이너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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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사라진 독립 자금을 찾아야 하는 미션을 건네 받은 런닝맨과 특별게스트 박지성, 정대세, 지소연은 각종 방해 공작을 피해야 한다. 이들의 임무 과정은 오는 31일 오후 4시 50분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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