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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베트남어, 더불어 '비정상회담' 베트남 출신 도안닝 출연

기사입력 2016. 02. 01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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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기자]반갑습니다 베트남어

베트남어로 ‘반갑습니다’는 ‘짜오 찌, 젓 부이 드억 갑 찌’이다.

오늘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는 베트남 사람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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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정상회담도안닝



2월 1일, 오후 10시 50분부터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83회에는 일일 비정상으로 도안닝 씨가 출연한다.

도안닝 씨는 베트남 출신이며, 이날 방송에 앞서 예고편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베트남에서 뱀 고기를 먹는다. 정력에 좋다고 한다. 회처럼 먹는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도안닝은 비정상회담 각국 정상들과 함께 '베트남의 보양식'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한편, 베트남은 동남아시아 국가 중 하나로 라오스, 타이, 캄보디아 등과 함께 연결되어 있다. 베트남의 수도는 하노이이며, 언어는 베트남 어를 사용한다. 베트남의 면적은 세계 66위이며 인구 수로는 세계 14위다.

베트남의 GDP는 2015년 IMF 기준 세계 45위이며 지형적으로는 고지를 제외한 전체 지역이 열대몬순 기후에 속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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