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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 런웨이' 한혜진 수주 뿔났다.."못 봐주겠어 창피해!" 대체 누구에게?

기사입력 2016. 02. 1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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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데블스 런웨이’를 이끄는 두 팀의 멘토, 한혜진과 수주가 폭발했다.

오는 13일 방송 예정인 데블스 런웨이의 다섯 번째 미션인 레트로 컨셉의 패션 필름 촬영과 런웨이를 두고 주니어 모델들에게 화를 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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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온스타일 데블스 런웨이 5회 예고 영상 캡처

예상보다 소극적이고 자신감없는 태도를 보이는 주니어 모델들. 이들과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함께 우승하고 싶은 한혜진과 수주.

이에 멘붕과 답답함을 이기지 못하고 화를 내는 모습이 예고편 영상에 담겨졌다. 특히 수주는 지금까지 방송에서 좀처럼 화내는 모습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더욱 눈길을 끈다.

주니어 모델들의 이색적인 다섯 번째 미션 도전기. 그리고 이들을 이끌며 고군분투하는 한혜진과 수주. 팀의 멘토인 한혜진과 수주는 과연 주니어 모델들을 데리고 어떤 모습의 패션 필름과 런웨이를 완성했을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오는 13일 밤 10시 50분. 온스타일 데블스 런웨이에서 공개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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