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한류

‘치즈인더트랩’ 후속작 '피리부는 사나이' 여주인공 조윤희 화제

기사입력 2016. 02. 26 01:29
헤럴드 POP =김아람 기자]피리부는 조윤희

‘피리부는 사나이’ 여주인공 조윤이에 관심이 쏠렸다.

25일 서울 여의도 타임스퀘어에서 tvN 새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가 소개됐다.

이 날은 김홍석 감독과 류용재 작가 그리고 신하균, 유준상, 조윤희, 조재윤이 참석했다.
이미지중앙

사진 : 본사 DB


‘피리부는 사나이는’ 일촉즉발 상황에서도 끝까지 대화와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위기협상팀’과 시대가 낳은 괴물 ‘피리부는 사나이’의 대립을 그릴 협상극이다.

이번 작품을 통해 신하균과 호흡을 맞추게 된 여자 주인공 조윤희는 이날 “10년 전 이상형이 신하균이었다”면서 “같이 호흡을 맞추게 되어 설레고 행복했다. 호흡도 정말 좋았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신하균은 “(조윤희가) 첫 만남 때 이야기를 하더라”면서 “지금 이상형이었으면 좋았을텐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치즈인더트랩’ 후속작 ‘피리부는 사나이’는 오는 3월 7일 밤 11시 tvN에서 첫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