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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요 아저씨' 오연서 '가슴 훔쳐보는 남자 낭심 저격' 조폭모습 그대로

기사입력 2016. 02. 26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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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차은호 기자]
'돌아와요 아저씨

'돌아와요 아저씨' 오연서의 연기가 화제다.

한기탁(김수로 분)은 25일 밤 10시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극본 노혜영/연출 신윤섭) 2회에서 한홍난(오연서 분)으로 환생해 생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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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캡쳐

한홍난은 조폭이었던 한기탁과는 전혀 다른 미모의 여인이다.

아름다운 외모와 탄탄한 몸매를 지녔지만 한기탁은 이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홍난은 지하철에서 자신의 벌어진 윗옷 사이로 드러난 가슴을 훔쳐보는 시민을 보며 미소 짓다가 그의 낭심을 가격하기도 했다.

이후에도 그는 이후에도 여성스럽지 않은 거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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