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한류

'송혜교 송중기' 우르크서 운명적 재회 '진짜 사랑은 지금부터'

기사입력 2016. 03. 02 04:07
리얼라이프
★커피만 마셔도 살이 빠진다?! 빼자카페 리얼특가
[헤럴드POP=차은호 기자]송혜교 송중기

'태양의 후예' 3회가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일 방송되는 '태양의 후예' 3회에서는 모연(송혜교)을 지나치는 시진(송중기)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미지중앙

사진: 태양의후예 스틸컷

2회에서는 수송기에서 내려 태양을 등지고 의료팀을 향해 걸어오는 시진과 알파팀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시진은 모연이 포함된 의료팀이 우르크에 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고 모연을 알아보지만 냉정하게 지나치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들은 '생명의 존엄'이라는 좁힐 수 없는 가치관의 차이로 인해 헤어진 후 지난 2회 말미 우르크의 뜨거운 바람을 사이에 두고 8개월 만에 재회하게 됐다.

이처럼 운명적 재회를 그린 2회에서 재난 지역에서 펼쳐질 사랑의 시작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졌다.

이러한 가운데 '태양의 후예'는 3회 방송에 앞서 경례를 하고 있는 유시진 대위와 그와 같은 곳을 바라보며 가슴에 손을 얹은 강모연의 모습을 포착한 사진을 1일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