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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배윤정, 걸스데이 달링춤 "이모티콘 보고 만든 것"

기사입력 2016. 03. 12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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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안무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배윤정이 안무를 만드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배윤정은 생활 속에서 안무를 짠다면서 '시건방춤''엉덩이춤'이 실생활에서 나왔다며 일화를 전했다.

시건방춤은 골반 스트레칭을 하다가, 엉덩이춤은 클럽에서 남자가 여자와 가까워지려고 엉덩이를 들이미는 장면에서 탄생하게 됐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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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드디어 배윤정과 가희의 안무가 기대감을 자아내는데, 의외로 배윤정의 안무는 '쪼쪼댄스'였다. 가희는 박진영의 '수영춤'을 넣자 말했고 두 사람은 속전속결 안무를 짜내 감탄을 자아냈다.

배윤정은 누리꾼들의 이모티콘이 계속해 올라오자 걸스데이 '달링'춤이 이모티콘을 보고 만든거라며 안무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드디어 모르모트 피디가 등장해 가희로부터 안무를 배우는데 손과 발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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