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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아시안필름어워즈, 오늘(17일) 열린다...이병헌 등 수상하나

기사입력 2016. 03. 1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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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본사DB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제10회 아시안 필름 어워즈(Asian Film Awards)가 열린다. 이병헌과 박소담, 오달수 등 충무로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홍콩으로 향했다.

17일 마카오에 위치한 베네시안 씨어터에서 제10회 아시안필름어워즈(AFA)가 열린다. 올해로 10년째를 맞은 '아시안필름어워즈'는 총 9개 지역 및 국가에서 참가한 36편 작품이 15개 부문에 후보로 선정됐다.

'내부자들'의 이병헌이 남우주연상 후보로 선정돼 아카데미 시상식에 이어 아시안필름어워즈에 참석한다. 또 '암살'의 오달수, '검은사제들'의 박소담이 각각 남녀 조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돼 초청을 받았다.

이외에도 '차이나타운'의 김혜수가 여우주연상 후보, '강남1970' 설현이 신인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또 지난해 국내에서 감독상과 각본상, 최우수작품상, 편집상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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