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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신부' 구혜선, 미리 보는 웨딩 화보 '드레스 여신'

기사입력 2016. 04. 0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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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구혜선이 오는 5월 안재현과의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지난해 촬영한 웨딩 화보가 재차 주목받고 있다.

구혜선은 지난해 12월 13년지기 헤어 스타일리스트를 위해 노개런티 웨딩 화보를 촬영했다. 2002년 광고 모델로 데뷔한 이후 13년 동안 함께 해온 서윤 원장과의 돈독한 우정을 드러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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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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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공개된 웨딩화보 속 구혜선은 기존의 웨딩헤어가 아닌 내추럴한 롱 웨이브 헤어로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하얀 피부에 붉은 립이 구혜선의 미모를 더욱 화사하게 만들어준다. 소품으로 사용된 면사포와 부케도 구혜선만의 청초한 매력을 발산하게 한다.

한편 구혜선은 오는 5월 21일 안재현과 진짜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해 KBS 2TV 드라마 ‘블러드’에서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결혼식 대신 소아병동 기부를 선택해 더 큰 축하의 박수를 받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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