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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김 “‘마마 돈 워리’, 부모님·집 그리워서 쓴 곡”

기사입력 2016. 04. 1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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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지숙 기자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샘김이 데뷔 앨범에 대해 설명했다.

샘김은 11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 언더스테이지에서 진행된 데뷔 음반 ‘아이 엠 샘(I AM SAM)’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제가 6곡을 썼는데, 두 파트로 나눠지게 됐다”며 “첫 파트로 ‘My Name Is Sam(마이 네임 이즈 샘)’으로 나왔다. 거기엔 샘김이라는 애를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곡들이 들어있었다”고 앨범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파트2는 ‘I Am Sam(아이엠 샘)’이라는 타이틀로 나왔다. 굉장히 좋다. 자랑스럽다”고 말했으며 “‘Mama Don't Worry(마마 돈 워리)’는 추석 즈음에 제가 어렵고 부모님, 집이 너무 그리워서 쓰게 된 곡이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이 다 담겨 있고 굉장히 빨리 쓴 곡이다”고 밝혔다.

한편 샘김은 지난 10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직접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한 타이틀곡 ‘노눈치(feat.크러쉬)’를 비롯한 데뷔 앨범 ‘아이 엠 샘(I AM SAM)’의 전곡 음원을 공개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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