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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측 "양양과 열애설? 中에 확인 중"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6. 04. 14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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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사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와 중국 톱스타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관해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헤럴드POP에 “중국에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중국의 연예 매체는 빅토리아와 중국 톱스타 양양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빅토리아는 드라마 ‘견진기연’에서 만난 5세 연하의 배우 양양과 지난해 여름부터 열애 중이다.

한편 빅토리아는 오는 5월 개봉하는 영화 '엽기적인 그녀2'(감독 조근식)에서 차태현과 호흡을 맞췄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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