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가요

갓세븐 JB, 결국 콘서트 불참 "6명의 멤버로 진행"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6. 04. 28 18:03
리얼라이프
★천연 자일리톨의 상쾌하고 달콤한 맛
이미지중앙

사진=본사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갓세븐 멤버 JB가 첫 번째 콘서트에 불참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8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JB의 건강상 사유로 29, 30일 개최되는 GOT7 1st CONCERT ‘FLY IN SEOUL’에 불참하게 됨을 알려드립니다”고 알렸다.

병원 진단 결과 “현재 JB의 건강 상태를 고려했을 때 본 서울 공연의 참석은 어렵다고 판단, JB를 제외한 6명의 멤버로 공연을 진행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고 설명했다.

이어 “JB의 건강이 최대한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소속사는 각고의 조치를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고 전했다.

JB가 불참함에 따라 콘서트는 환불 신청을 받고 있다. 부득이하게 취소 처리를 원하는 경우, 인터파크 고객센터를 통해 취소 수수료 없이 100% 환불이 가능하다.

앞서 이날 JYP 측은 헤럴드POP에 “JB가 콘서트 연습 도중 몸에 이상을 느꼈다. 병원에서 허리가 좋지 않다는 디스크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도 JB는 갓세븐 무대에 오르지 못한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