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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 오늘(10일) '더쇼' 1위 후보 '데뷔 6일만'

기사입력 2016. 05. 1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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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사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I.O.I)가 데뷔 6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달성할 수 있을까.

SBS MTV 음악 프로그램 '더쇼' 측은 10일 공식 웨이보를 통해 1위 후보를 선공개했다. 아이오아이의 '드림걸스(Dream Girls)', 러블리즈의 'Destiny(나의 지구)', 빅스의 '다이너마이트'가 1위 트로피를 두고 경쟁한다.

아이오아이는 데뷔 무대에서 1위 후보에 오르는 저력을 발휘하며 '대세' 수식어를 입증했다. 이날 아이오아이는 타이틀곡 '드림걸스'와 함께 수록곡 '벚꽃이 지면'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더쇼'에서는 빅스 혁이 스페셜 MC로 자리한다. 아이오아이, 러블리즈, 빅스 외에도 스테파니, 크러쉬, 세븐틴, 라붐, 에이프릴, 업텐션, 코코소리, 히스토리 등이 출연한다. 10일 오후 8시 SBS MTV와 SBS funE를 통해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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