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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d.o.b. 댄스팀, 갑작스런 기본기 평가에 당황하는 모습 보여

기사입력 2016. 05. 1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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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방송 캡처


[헤럴드POP=김지아 기자]11일 오후 V앱을 통해 방송된 ‘d.o.b (DANCE OR BAND) 에피소드1' 에서는 FNC 한성호 대표가 d.o.b 멤버들의 기본기를 판단하기위해 심사위원 앞에서 갑작스런 중간 평가를 진행해 멤버들을 긴장하게 했다.

한성호 대표의 예고 없었던 중간 평가 선언에 댄스팀 멤버들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곧 엑소의 '으르렁' 음악에 맞춰 칼군무를 선보였다.

곧이어 각자의 개인기가 이어졌지만 멤버들은 여전히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며 실수를 하기도 했다.

이에 평가위원들은 "여기에 있으면 안 될 멤버도 있다", "평가할 내용이 없다" 등의 의견을 내놓으며 실망스러운 기색을 내보였다.

d.o.b (DANCE OR BAND)는 FNC 엔터테인먼트 신인 발굴 트레이닝 시스템인 '네오즈 스쿨' 1기 멤버들이 데뷔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것으로 댄스팀 9명과 밴드팀 4명의 이야기를 그린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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