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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방탄소년단 컴백과 동시에 1위 "아프지 않을게요!" (종합)

기사입력 2016. 05. 12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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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아이돌 방탄소년단이 컴백과 동시에 1위를 차지하며 저력을 드러냈다.

12일 오후 방송된 생방송 MNET '엠카운트다운' 에서는 '불타오르네'로 컴백한 방탄소년단과 'CHEER UP'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트와이스의 치열한 접전 끝에 방탄소년단이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컴백과 동시에 1위를 차지해 감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방탄소년단은 타이틀곡 '불타오르네'와 '세이브 미'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보다 성숙하고 남성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전혀 다른 두 가지 매력을 가진 곡으로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의 타이틀곡 ‘불타오르네’는 에너지 넘치는 일렉트로 트랩 곡이며 수록곡 ‘세이브 미(Save me)’는 서정적인 멜로디가 매력적인 곡이다.

이날 타이틀곡 '불타오르네'로 1위를 차지한 방탄소년단은 "앨범 만들 수 있게 도움 주시는 회사 관계자, 스태프, 아미까지 감사드린다"며 "아프지 않고 옆에 있겠다"고 인사해 팬들을 감동시켰다.

특히 멤버 정국은 "더 이상 아프지 않겠다"며 '독감 오진'으로 걱정을 것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김완선, 남우현, 러블리즈, 믹스, 방탄소년단, VAV, 세븐틴, 스테파니, 아이오아이, 악동뮤지션, NCT U, 이하이, 코코소리, 크러쉬, TWICE, 티파니, 히스토리 등이 출연해 알찬 무대를 꾸며나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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