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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하하-현주엽-김승현, 슬램덩크 성지 여행

기사입력 2016. 05. 14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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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배틀트립’ 에 슬램덩크의 배경이 소개됐다.

14일 방송된 KBS2TV ‘배틀트립’에서는 8090 명작 투어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홍콩 영웅 탐색 팀과 설렘덩크 팀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소에서 하하는 만화 슬램덩크에 대한 애정을 전하며 만화의 배경이 된 일본을 여행하려는 모습을 보였고 현주엽과 김승현과 함께 슬램덩크의 배경이 된 일본으로 향했다.

하하와 현주엽, 김승현이 슬램덩크 주인공이 다녔던 고등학교를 비롯해, 연습한 곳, 해변가, 숙소 등을 찾아다니며 슬램덩크의 추억을 되살렸다.

김승현은 “능남고등학교를 다녀왔다”며 기뻐했고 현주엽은 여행에 대해 “힘든 와중에 철길을 딱 보는데 닭살이 쫙 돋더라고”라며 좋아했다.

하하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만화를 같이 막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았고 형들이 너무 너무 좋아하니까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하하는 “요즘 삶에 지쳐 진실 되게 웃은 적이 없었는데 이번 여행은 기분 좋게 웃었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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