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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국수의신' 서로를 위로한 이상엽♥공승연, 로맨스 싹트나

기사입력 2016. 06. 02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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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 ‘국수의 신’ 이상엽과 공승연이 서로를 위로했다.

1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에서는 이상엽(박태하 역)과 공승연(김다해 역)이 서로를 위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승연(김다해 역)은 조재현(김길도 역)의 밀실에 들어가 조재현의 본명을 알아냈고 서랍에서 어머니의 유품과 사진을 발견했다.

공승연은 반죽을 하며 죽은 어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고 이를 본 이상엽은 공승연에게 다가와 “괜찮습니까”라며 위로했다. 또한 이상엽은 공승연의 얼굴에 묻은 밀가루를 닦아주며 공승연에게 다가갔다.

이날 이상엽은 조재현(김길도 역)의 지시로 사람을 때렸다. 이를 괴로워하던 이상엽에게 공승연이 다가왔고 “혼자있고 싶다”는 이상엽의 다친 손을 치료해줬다.

공승연은 눈물을 보이는 이상엽에게 “다행히 아직 나쁜 냄새보다 오래된 편지 냄새, 그리움의 냄새가 더 진해. 내가 너라면 더 물들기 전에 그만 두겠어”라고 조언했다.

이상엽은 “고맙습니다”라며 공승연의 손을 잡았고 공승연은 “원래 이런 식으로 여자 손 잡아? 얼렁 뚱땅? 힘내”라며 이상엽을 위로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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