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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 모로코 사람들, 사랑 표현시 '간' 언급

기사입력 2016. 06. 06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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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비정상회담’에 모로코의 사랑표현이 소개됐다.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은 101회에는 지난주 ‘100회 특집’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 가운데 모로코가 소개됐다.

이날 아민 아모르는 “사하라 사막은 모래사막은 약 20% 불구하다”며 “나머지는 세계에서 별 보기 좋은 곳으로 유명하다. 또한 사하라 사막 마라톤은 일주일 동안 250km를 하는 서바이벌 게임이다”라고 소개했고 “사막에 가본 적이 없지만 이번 여름에 꼭 가보겠다”라고 했다.

이에 샘은 “사막은 눈이 없는데 모로코는 사막에 스키장이 있다고?”라고 물었다. 아미는 “모로코는 한국처럼 4계절이 있다”며 “아프리카 산 위에 눈이 내려져 로맨틱한 분위기를 형성한다”고 소개했다.

또한 아미는 체리 축제와 더불어 모로코의 다양한 음식들을 소개했고 아민은 “한국에 와서 실수로 돼지고기를 먹어봤다”며 “피자 돈가스에 안에 있는 돼지고기를 먹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아미는 세계 평균 연간 차 소비 5위라는 모로코는 1인당 1.8kg을 소비할 만큼 차를 즐긴다고 밝혀 “그래서 모로코 사람들이 향기롭구나”라는 반응을 얻었다.

또한 아미는 모로코 사람들에게 있어서 "내 간을 내준다"라는 표현은 나의 목숨을 내어준다는 뜻을 지녔다고 말하며 메소포타미아에서 지성은 심장, 감정은 간에서 나온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사랑 표현에서 간을 언급한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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