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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국수의신' 이상엽♥공승연, 달콤하게 키스

기사입력 2016. 06. 09 07:00
리얼라이프
★천연 자일리톨의 상쾌하고 달콤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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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 ‘국수의 신’ 공승연과 이상엽이 키스했다.

8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에서는 공승연(김다해 역)과 이상엽(박태하 역)이 키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엽은 “이시간에 스쿠터 운전 너무 무리하는 것 아닙니까”라며 공승연을 걱정했다. 이어 천정명이 차를 끌고 등장했고 공승연은 “너도 갈래?”라고 물었지만 이상엽은 이를 거절했다.

천정명과 공승연은 어면으로 향했다. 이에 이상엽은 둘의 뒷모습을 지켜보며 걱정 어린 시선을 보냈고 두 사람의 뒤를 쫓아갔다. 천정명과 공승연은 어면에서 진실게임을 했고 공승연은 만취했다. 이상엽은 "무슨 짓을 한거냐. 다신 이런 짓 하지 마라"라며 천정명을 몰아세웠다.

이상엽은 천정명에게 경고한 뒤 공승연을 차에 태워 데리고 왔다. 공승연은 술에 취해 이상엽의 냄새를 맡았다. 이상엽은 “왜 이러십니까”라며 놀랐고 공승연은 “좋은 냄새. 태하 냄새”라며 이상엽의 냄새를 맡았다.

이상엽은 “왜 마시지도 못한 술을 마십니까”라고 걱정했지만 공승연은 “아 맞다. 나 사진 찍어야 하는데”라며 이상엽과 사진을 함께 찍은 후 “너 냄새 좋아 정말 좋아”라며 이상엽에게 키스했다.

다음 날 공승연은 이상엽을 보자 민망해 하며 “어제는 내가 취했어서 기억이 안나는데 별일 없었지?”라고 물었고 이상엽은 “별일 없었습니다”라고 답했다.

“그치 별일은”이라고 말하는 공승연에게 이상엽은 “대면장님께서 별채에서 보자고 하셨습니다”라고 답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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